4.19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행동할 수 있었던 모든 이유의 시초가 된 날.

비록 그 의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그 가치마저 퇴색되지는 않겠지요.

민주화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그 분들을 위해 잠시 묵념을.

by Wishsong | 2008/04/19 13:11 | 세상의 일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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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alkai at 2008/04/19 15:52
한나라당이 4.19 정신을 계승한다네요.


......니놈들은 좀 더 맞아야 겠다. -_-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4/19 16:22
한나라당뿐만 아니라 4.19를 자기 멋대로 가져다 붙이는 사람들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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