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비즈바즈.

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간보고가 끝나고 관계자 분들과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뷔페 간다고 해서 좋아라 쫄래쫄래 쫓아간 곳은 코엑스 2층에 위치한 비즈바즈라는 뷔페.  조선호텔 외식사업부가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부푼 가슴을 진정시키고 들어갔습니다.  메뉴를 주욱 들러보았습니다.


할렐루야!


사진이요?  그런거 찍을 시간 있으면 하나라도 음식 더 먹죠.

오늘의 컨셉은 씨푸드였다고 합니다.  특별히 씨푸드가 더 많아보이는 건 아니었지만 초밥과 황새기, 참다랑어 뱃살, 연어 등은 끝내주게 맛있었습니다.

아쉬운거요?  제 배가 너무 작은 거요(...)

이제 당분간 주위 사람들에게 '뷔페 사줘요 징징징' 대는 일은 없을듯(...)




by Wishsong | 2008/04/30 15:36 | 나와 주변의 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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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4/30 15:39
부럽습니닷!!!!!!!!!!!!!!!!!!!!!!!!!!!!!!!!!!!!!!!!
(P.S. 고기교 신자라서 더욱더 Fauxflesh가 빨리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hovamp at 2008/05/01 16:03
오, 거기 맛있나요?

외국생활이 길어지면서, 아는 식당이 줄어서 슬펐는데.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5/02 10:17
아브공군 / 회사 다니는 보람입니다(...)

lhovamp / 진짜 맛있어. 점심 값이 1인에 4만원이라는 것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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