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4th 에서 해보고 싶은 캐릭터.

 "SALHAE하라! SALHAE하라!" 라고 외치며 쌍도끼를 휘두르는 레인저.

누구 D&D 4th 마스터링하실 분 없나요.

by Wishsong | 2008/09/05 16:10 | RPG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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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雨 at 2008/09/05 16:46
음... 이번주부터 본인이 뛰고 있는 TR팀에서 4판 플레이를 하지요...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18
흑흑흑. 부럽습니다(...)

저도 팀을 빨리 구해야 하는데;
Commented by myst at 2008/09/05 19:07
그거 멋지네요. Kill them All~!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18
요즘 전투 장면이 너무 부족해서 욕망이 무럭무럭(...)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9/05 19:09
......레인저가 아니라 바드 같은데요.

"SALHAE하라! SALHAE하라!" 라고 외치며 얼굴에 하얀 칠을 하고 하프를 휘두르는 바드.....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19
아쉽게도 아직 D&D 4th 바드가 정식으로 나오지 않아서요(...)
Commented by Realkai at 2008/09/06 02:59
근데 안타깝게도 레인저한테 도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도끼를 제대로 쓰려면 힘과 건강을 올려서 피트를 찍어야 합니다만 근접형 레인저의 경우 AC의 문제가 매우 크기에 민첩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경우 도끼관련 피트는 거의 못찍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당연하게도 민첩에 올인하는 로그와는 차이가 크죠.

결국 힘과 민첩이 필요한 헤비블레이드는 아무리 봐도 레인저가 주로 쓰라고 만든 무기인 듯 하네요.

덧 : 그런 의미에서 갑옷 장착시 민첩의 효과를 전혀 받지 못하는 파이터나 워로드는 오히려 둔기나 도끼류에 더욱 어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
Commented by Realkai at 2008/09/06 02:59
뭐... 제가 R&B팀에서 실제 레인저를 하고 있기에 나온 결론입니다. 근접 레인저는 답이 안나와요. 에휴...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20
크라우저 님과 흑선풍 이규를 혼합하려 했건만(...)
Commented by 時雨 at 2008/09/06 13:36
레인저는 활을 쏴야지요... 투웨폰 파이팅은 아무래도 능력치 분산이 크니...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21
해외 RPG 쪽에서는 투웨폰 파이팅 쪽도 꽤나 쳐주는 것 같았어요. 빨리 해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준영군 at 2008/09/07 00:31
제가하던 티알에서도 쌍수 레인저분 결국 워락으로 갈아탔습니..(..)
딜안나온다고 엄청 구박받었..(..)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22
그러고 보니, 레인저에 비해서 워락은 어때?
Commented by 얀군 at 2008/09/08 09:47
사실 이 글의 중심은 레인져보다는 "SALHAE하라!! SALHAE하라!!" 인듯 [...]

불쇼하는 워락과 같은 팀으로
Commented by Wishsong at 2008/09/08 13:22
...정답입니다. 기타를 칠 수 있으면 더 좋지만(...)
Commented by 아사히라 at 2008/09/12 18:42
이상하다 제 투웨폰 레인져는 잘 싸우던데요(...)
하지만 역시 칼을 들어야 한다는 데에는 공감
Commented by lhovamp at 2008/09/13 14:17
좀 늦은 감이 있지만 (...)

순수하게 "데미지" 만으로는 워락은 이미 안드로. 1레벨부터 기대값이 2정도 높다고 보면 됨. (인페르날 가면 능력치 분산도 없고, 아니 Con 하나로 파워 뽑고 HP 늘리는 그런 무작한 클래스가 어디가 있...) 레인저의 매력이라면 역시 기동성과 상대 공격을 카운터하는 그런 맛? (혹은 너프되기 전의 구두룡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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