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4th Veteran's Armor
http://www.enworld.org/forum/d-d-4th-edition-rules/249141-rip-veterans-armor-2008-2009-a.html

"베테랑 아머의 죽음을 추도합니다."

"제 캐릭터는 +2 베테랑 레더 아머를 얻고 그 파워를 한 번도 쓰지 않았어요. (훌쩍)"

"내 아내는 이 걸 사서 한 번 쓴 적이 있어요. 이제 그녀는 그 갑옷을 벽에 걸어 놓고 더이상 쓰지 않지요."
by Wishsong | 2009/01/23 09:07 | RP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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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雨 at 2009/01/23 09:28
음... 좀 강해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너프지요... 뭐 그러나 저는 써본적이 없는 갑옷...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3 09:44
도대체 어떤 능력이었어요? 재미있어서 포스팅했는데, 정작 능력 자체는 몰라서;
Commented by 時雨 at 2009/01/23 10:09
액션포인트를 사용해 추가행동 대신 사용한 daily 파워 한개를 회복하는 능력이었지요...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3 10:15
우웃. 진짜 폭발적인 인기였겠군요 ㅠ_ㅠ
Commented by 은색 at 2009/01/23 10:40
히로익 티어에서부터 사용할 수 있는 값 싼 갑옷(+1 짜리가 2레벨 매직 아이템이었던가요?) 주제에 능력은 최강이었죠 -_-;;
서툴게나마 마스터를 뛰고 있는 제 캠페인에선 그래서 하우스룰을 통해 그 행동을 스탠다드 액션, 기회 공격 유발로 바꿔놓기도 했구요.
(전투 끝나고 쓰면 별 수 없습니다만...;)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3 11:50
거기에 값까지 저렴했으니(...) 확실히 모든 사람이 문제라고 인식했었겠네요.
Commented by Realkai at 2009/01/23 11:14
사실 너무 오버파워였긴 했음 --;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3 11:53
그래서 이번 숙청대상이 됐다는 거군요.
Commented by Moonseer at 2009/01/23 11:42

안드로메다급 파워였습니다. AP야 구르다보면 생기는 것이거늘.;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3 11:53
요즘에 D&D 4th를 하시고 계세요? Min-Max의 달인이신 Moonseer님이 1순위로 썼을 듯한 파워(...)
Commented by loony at 2009/01/23 18:19
저분은 걍 탱커만큼 단단한 드워프 워록 하나 만들어서 근접광역딜 하고 다녔어요. -_-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1/25 14:29
역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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