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파 목성으로부터 거리 : 0.0045AU 지름 : 3138km 질량 : 지구의 0.008배 밀도 : 3g/cm3 중력 : 0.13G 탈출 속도 : 1.93km/s 위성 속도 : 1.4km/s 자전 주기 : 3.55일 공전 주기 : 3.55일 표면 수분 : 위성 전체에 얼음이 깔려 있음. 얼음 밑에는 물의 바다가 위성을 100% 덮고 있음. 대기 : 산소의 흔적이 남아 있으나 실질적으로 진공. 온도 : -161℃ 거주 인구 : 500명 (불분명함) 우주항 : 없음. 우주 선창은 각 기지마다 갖추고 있음. 통제 등급 : CR0 유로파는 목성의 여섯 번째 위성이며, 세번째로 크고, 첫번째로 인류가 방문한 곳이다. 이 곳은 루나보다 약간 작으며, 지표면은 목성의 방사선대에 노출되어 있다. 크레이터는 비교적 적으며, 대형 충돌 지점은 세 군데 밖에 없다. 유로파의 빛나는 표면은 두께 10~16km의 딱딱한 얼음층으로 뒤덮여 있으며, 산맥과 산줄기로 지표면에 금을 긋고 있다. 그다지 놀랍지 않은 사실인데, 이러한 얼음 바다는 지구의 것과 유사하다. 유로파의 얼음은 거대한 양의 소금물 바다 위에 쌓여 있으며, 조수 차이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온도가 올라간다. 바다의 깊이는 96km 정도이며, 지구보다 더 많은 물을 가지고 있다! 목성을 도는 유로파의 궤도로 인해 암석으로 되어 있는 위성의 핵심 부분에 습곡될 만큼의 강한 압력이 가해지는데, 이로 인해 바다 속에 열수 분출공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뜨거운 연기구멍”은 지구 바깥에 생명이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구멍은 박테리아로 뒤덮인 바위에 둘러 쌓인 맹렬한 간헐천인 것이다. 유로파의 생명은 두 가지 기본적 박테리아의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는 바다에서 살면서 차가운 환경을 선호하는 호냉(好冷) 및 호열성 박테리아이며, 후자는 지구의 간헐천에서 모여 사는 박테리아인 파롤로버스 푸마리(Pyrolobus Fumarii)와 일부 유사점을 가진 파라피롤로버스 유로페,(Paraphyrolobus Europae)이다. 더욱 큰 유기체가 있다는 증거도 아주 작지만 존재한다. 유로파에는 세 군데의 주요 기지가 존재한다. 모든 기지는 얼음 밑으로 깊숙하게 굴착해 들어갔다. 각각의 기지에는 더욱 밑으로 몇 킬로 파고들어가 바다까지 닿는 굴대를 한 두개 정도 장비하고 있다. 지면 시설은 본 기지에서 몇 백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지면 위를 통한 접촉은 매우 적다. 각 기지는 얼음이 부분적으로 이미 깨져 있는 크레이터에 위치하고 있다. 크레베(CRABE) : 크레베는 유로파에서 가장 오래된 기지로, 70명의 우주생물학자와 지원 스테프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25.6km 직경의 파윌(Pwyll) 크레이터에 위치해 있다. 이 기지는 몇 대의 탐사 사이버쉘 탐사 잠수정과 수많은 수중용 초소형로봇을 조종하고 있다. 크레베는 E.U에 의해 지원받고 있으며, 이 이름은 유로파 우주생물학 연구기지(Centre de Recherche AstroBiologique d’Europa)의 약자이다. 제네시스 기지(Genesis Station) : 제네시스 기지는 아바타 크러스터콥 사에 의해 운영되는 녹색 던컨인의 거주지이다. 이 곳은 뜨거운 물기둥이 얼음을 녹이면서 “뒤죽박죽 지형”을 형성한 테라 머쿨러(Thera Macular) 지역에 위치해 있다. 제네시스 기지는 간헐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유전조작된 지구의 생물체 혼종들을 유로파에 퍼뜨리고 있다. 기지 시설에 가해진 최근의 공격은 아바타 사로 하여금 방어 장비를 도입하도록 만들었다. “얼음 밑의 전쟁”은 격화되어가고 있다. 마나난 기지(Manann’an Station) : 이 기지는 이전에 유럽우주군 기지였으나, 이후 예산 부족으로 인해 폐쇄되었다. 그 후 이곳은 사설 우주생물학 연구기관에 의해 접수되고 재개장하였다. 이 기관은 사실은 급진 보존주의 집단인 유로파 방위군(EDF)이 위장한 것이었다. EDF는 무장 소형잠수정과 바이오로이드 병사들을 들여오고, 제네시스 기지에서 진행중인 혼종 생물 도입을 박멸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하였다. 이 기지는 유로파의 뒷면 근처에 있는 30km 직경의 마나난 크레이터에 위치해 있다.
|
Calendar
어딘가의 글
찰스 디킨스 :
미루는 버릇은 시간도둑이니, 당장 잡으라.
카테고리
전체나와 주변의 일. 세상의 일들. 내가 즐기는 것들 RPG Transhuman Space 읽은 책들 군 이야기(중단) 영어 일기(중단)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바로 레드엔젤님 같은 ..by Wishsong at 00:10 요새 익절티드에 실망하.. by 붉은미친천사 at 00:00 포인트 제라서(기본 캐.. by Wishsong at 12/08 전문가와 비전문가 사이.. by 멜키아 at 12/08 시험플레이차 돌려서 P.. by Wishsong at 12/08 생각보다 헤드샷이 많이.. by Wishsong at 12/08 1. 전투가 너무 빠른 나.. by qws2 at 12/08 역시 다양한 생각들을 .. by Wishsong at 12/08 덤 : 개인적으로 스킬챌.. by Realkai at 12/07 여하간 스킬 챌린지는 룰.. by Realkai at 12/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JIXmall :: 3d 프린터 원리by JIXmall.com 솔로몬 케인 by 실버씨의 유쾌한 인생 나야 뭐.... 결혼할 .. by 편을 바꾼 존다리안. 북경의 D&D by RNarsis의 다락방 수상한 블로거! by The Flyting The Sandman 9th, T.. by onoma_ 자살혐오에 관한 단상. by Here, Now, I am. 아아.. 묻어가는구나... by thespis의 잡담만세 당신은 by The Flyting RPG가 사악한 취미라는.. by The Adamantine Watc.. 태그
s7s
사본
리뷰
매직더개더링
TRPG
초인물
떡밥
슈타인호프
리플레이
노회찬
무명씨
삼성
PR
구글웨이브
ORE
DnD
구글독스
x-파일
스킬첼린지
디지털문서
러브크래프트
아날로그
오타쿠
DnD4th
Review
워드프로세서
스킬챌린지
디지털
WIld_Talents
크툴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