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mented Reality의 현실화.




세상은 점점 더 미래로..
by Wishsong | 2009/06/18 08:41 | 세상의 일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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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6/18 08:53
......오마이갓.....V 태그가 현실이 되어 버렸어!!!!!!!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18 13:20
기술 속도에 따라서는, 2100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Commented by loony at 2009/06/18 08:57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의 쓸만한 벽 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늘어서서 벽에다 각자 스크린 투영하고 있는 진풍경이 생겨날지도요...;;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18 13:20
벽이 없는 곳에서는 손바닥이라든지, 상대방 등짝이라든지;;;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09/06/18 09:48
어헉!!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18 13:20
진짜 감탄했어요.
Commented by 부전나비 at 2009/06/18 10:26
SF가 현실화되는 감동적인 순간...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18 13:20
이전에 3차원 프린터 이후,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디안 at 2009/06/18 11:27
와 쿼런틴에 나온 것만 같은 장면들이 실제로 되는군요! 그것도 단백질 칩 없이! 왠지 네트워크 접속이 항시 될때만 되지 않을까 싶군요. 아무래도 저 모든 기능들이 결국 어디선가 불러와 져야 한다는 점에서 그 프로그램들을 저장하는 곳은 매일 들고 다녀야 하는 하드 디스크가 아닌, 네트워크 상에 있는 서버들이 더 어울릴 테니.(역시 요즘 유행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18 13:22
디안님 말씀대로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완벽한 무선 인터넷 환경이 구비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런 작은 기능 하나하나도 엄청난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하는군요;
Commented by apono at 2009/06/18 19:24
임플랜트화되서 저런걸 머릿속에 집어넣고 시신경으로 직접 정보를 전송하고 수집하고 검색하는 날이 언젠가 오겠죠?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22 09:31
분명히 그런 날이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Commented by 붉은미친천사 at 2009/06/18 19:46
이미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시켜 놓고, 넷북 켜서 아까 보고 왔던 쇼핑 목록 찾고 있는것 부터가..AR이지요.^^; 네트워크도 네크워크지만, 센싱하는 기술 수요가 정말 기하 급수적으로 늘것 같군요.

동영상에서는 시각적인 면만 설명되어 있지만, 촉각이나 후각의 인공적인 생성이나 인터렉티브한 피드백 방향이 설정되면... 이건 뭐...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22 09:30
그때는 정말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의미해지겠죠.
Commented by 커리 at 2009/06/19 18:47
호오...
좋은 것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06/22 09:31
해외 최신기술 동영상들을 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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