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자는 베게.

Funktionide Part II from eltopo on Vimeo.


----------
Designer Stefan Ulrich has come up with what could be an early prototype of a real body pillow girlfriend. He calls it Funktionide, an "emotional robot" that changes form depending on how you hold it. Combined with advanced robotics, this could yield something that is soft, cuddly, humanoid, and capable of intelligent conversation. Yes, and it breathes. You can see a slightly intimate video of a guy and his Functionide above. 

http://www.boingboing.net/2009/10/06/funktionide-hints-at.html

-----------

어떻게 껴안고 자느냐에 따라서 그 형태가 달라지는 "이모셔널 로봇" 이라고 한다.
발달된 로봇기술과 결합이 되면 대화까지 나눌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이런거 생각한 저는 막장인가요(...)

by Wishsong | 2009/11/08 22:22 | 세상의 일들.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Wishsong.egloos.com/tb/42718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iveus at 2009/11/08 23:32
아뇨 정상적인 사고패턴입니다. (笑)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11/09 06:41
감사합니다(흑흑)
Commented by Realkai at 2009/11/09 02:53
아무리 형태가 변한다고 해도 속에 뭔가 단단한게 들어있는 베게는 별로 땡기지 않네요. 아주 과격하게 다룰게 뻔하기 때문에.

덧 : 정상이라고 우기시면 더욱 막장되신다능(...)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11/09 06:42
사실 인간의 몸도 부드러운 피부 속에 딱딱한 뼈가 있지요(먼 산)
Commented by Niveus at 2009/11/09 07:41
베이스가 되는 뼈대 위에 메모리폼으로 뒤집어씌운다던지 대책은 많습니다.
인류의 공학을 우습게 보지마! 인걸까요 (笑)
...근데 솔직히 저짓하느니 인간형 로봇을 만들겠습니다(;;;)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11/09 23:41
그래도 가격면에서는 저게 더 저렴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魔界範君 at 2009/11/09 21:50
보통 껴안는 배게라고 하면 당연히 다키마쿠라 아닙니까!(등 뒤에서 칼 맞고 어디론가 끌려간다)
Commented by Wishsong at 2009/11/09 23:42
오오, 역시 그런거군요. 저는 외롭지 않았어요(눈물).
Commented by z at 2011/02/23 17:36
징그럽다;;
Commented by Wishsong at 2011/02/24 16:46
어차피 잘 때는 눈 감고 자기 때문에 촉감이 더 중요하죠.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소망의 나라에는 겨울이 없다. -러시아 속담-
by Wishsong
Calendar
어딘가의 글
찰스 디킨스 :

미루는 버릇은 시간도둑이니, 당장 잡으라.
카테고리
전체
나와 주변의 일.
세상의 일들.
내가 즐기는 것들
RPG
Transhuman Space
읽은 책들
군 이야기(중단)
영어 일기(중단)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저 엔터테인먼트 관련 ..
by Dust at 08/12
생체 군인들이 사이버쉘..
by Dust at 08/12
아ㅏㅇ 앙 기모띠!
by 선주영 at 07/07
단어가 너무 어려운 단어..
by jinim at 05/10
꼭 저대로 실현되기를. ..
by 트랜스휴매니스트 at 11/19
4번은 마스터만 잘 알아..
by Wishsong at 08/06
와, 1,2,3,4 전부 적극..
by 샤이엔 at 08/06
실제로 해 보면 그 "제 때..
by Wishsong at 06/29
제 때 제대로만 내주면 돈..
by 바이라바 at 06/28
감사합니다! 본격적으로..
by Wishsong at 06/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텀블벅 던전월드 국문판..
by The Adamantine Watc..
토먼트 : 누메네라의 파도..
by The Adamantine Watc..
레이 브래드버리의 명복..
by 잠보니스틱스
브래드버리 별세
by ☆드림노트2☆
FATE 시스템 면모(As..
by The Adamantine Watc..
이 글을 잃고 문득 생각났..
by 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
by 기아스를 올바르게 사용..
생각해보니, 너드라고 ..
by The Adamantine Watc..
죄, 참회와 회개에 대한..
by The Adamantine Watc..
LG-LU6500 사흘 동안 사..
by The Adamantine Watc..
태그
던전월드 번역 TRPG Sagas_of_the_Icelanders MECHA FATE 오만과편견 The_Quiet_Year 크라우드펀딩 어포칼립스월드 인디RPG 일상 몽쉐귀르1244 만화 포도원의개들 리뷰 누메네라 윤창중 셜록홈즈 테크누아르 마이크로스코프 기독교 아이패드에어 메카 비커밍 RPG 추리소설 메카RPG 정교회 Sixth_World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