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배운 교훈(12.10.15)
생각날 때마다 추가할 예정.

1. 질문을 하기 전 항상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해답을 찾아 보라.

2. 뭐든 시작이 가장 어렵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일이기 때문에.

3. 엔간한 일은 해 봐라. 후회해도 한 다음에 후회하라. 안 그러면 나중에 '가보지 않은 길' 운운하면서 발목을 잡는다.

4. 일을 끝나면 항상 점검을 해라. 반드시 아쉬운 부분이 있다.

5. 꾸준히 하면 뭐든 분명 효과가 있다. 단,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라면.

6. 험담은 온라인으로든 오프라인으로든 금지.

7.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버리겠다." (요한계시록 3:15~16)
한쪽의 끝을 본 사람만이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 어영부영 살지 말자.

8.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살펴보아라.

9. 험담하는 사람에게는 실력과 성과로 보여주어라.

10. 대부분의 경우 솔직함이 답이다. 뒤끝이 없다. "선의의 거짓말"은 본인 판단.

11. 솔선수범은 가장 큰 설득법이다.

12.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것과 진짜로 하는 건 다르다. 백 번 마음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진짜로 움직이지 않는 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13. 생의 마지막 순간에, 신께서 "너는 충실하게 살았느냐?" 라는 질문을 할 때, 그 누구도 나 대신 답변을 해주지 않는다. 오직 내가 살아온 인생, 내 스스로 이룬 무언가가 나를 변호해 줄 것이다. 
by Wishsong | 2013/12/01 09:49 | 나와 주변의 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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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inon at 2011/09/19 11:12
험담 금지 ㅋㅋㅋㅋ 얼굴 못 뵌지도 수천만년 되었는데 언제 함 밥이나 같이 먹죠? ㅎㅎ
Commented by Wishsong at 2011/09/19 11:14
아유~ 시간만 말씀하시면 날 잡아서 먹어야죠!
Commented by 로키 at 2011/09/29 16:39
1번은 일하면서 항상 느꼈던 부분이야. 일을 한다는 건 책임을 진다는 거니까 때로는 틀리는 것도 감수해야겠지. 물론 엄청 중요하거나 고칠 시간이 없는 사항이라면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낫지만. 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
Commented by Wishsong at 2011/09/30 08:57
고마워! ㅎㅎ
Commented by 샤이엔 at 2011/11/13 10:17
우와 전부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군요.
다만 전 6번을 비정기적으로든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차올라서(...), 부작용을 감수하고서도 꼭 챙겨서 하네요.
가끔 정신차리고 보면 그래서 주변 친구들이 참 고맙기도..
Commented by Wishsong at 2011/11/14 00:08
뭔가 푸는 게 반드시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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