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나와 주변의 일.
2008/08/19 아직 어른이 아니야. [2]
2008/08/18 을지 훈련 중. [3]
2008/08/12 동원훈련 갔다옵니다. [2]
2008/08/05 휴가 인증샷. [12]
2008/08/05 극도로 짜증나는 날. [2]
2008/07/17 미래를 생각하면. [2]
2008/07/09 잠을 제대로 못 이뤘다. [2]
2008/07/08 우씨.
2008/07/07 곤욕스러운 일이 있었고, 조금전 끝났습니다.
2008/07/04 혈통. [6]
2008/07/03 시간을 주고 공간을 얻다. [4]
2008/06/30 일어나서 회사까지. [12]
2008/06/27 힘이 나는 대화.
2008/06/26 이 블로그는 무슨 꽃이냐. [3]
2008/06/25 오늘도 와장창. [4]
2008/06/20 항상 듣는 소리. [7]
2008/06/19 생일 축하합니다. [5]
2008/06/15 허. 정말 다&챗 자유게시판... [10]
2008/06/12 장례식을 마치고. [10]
2008/06/11 모든 분들께 감사를. [2]
2008/06/10 다녀왔습니다. [3]
2008/06/07 할아버지 장례식에 다녀오겠습니다. [9]
2008/06/05 나의 야근 수당. [10]
2008/06/02 모두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
2008/05/30 운빨이 다했나봐. [5]
2008/05/23 LG 스킬 올림픽 [2]
2008/05/21 언젠가 들은 친구의 친구 이야기. [8]
2008/05/08 이 시간을 이겨내야 한다. [2]
2008/05/07 아이고 힘들어. [4]
2008/05/02 살아가는 곳. [6]
2008/05/01 5일 휴가. [2]
2008/04/30 코엑스 비즈바즈. [3]
2008/04/27 찜질방. [5]
2008/04/25 생일 축하합니다! [17]
2008/04/21 자괴감. 하지만. [9]
2008/04/16 방금 점심시간 낮잠 중 들려온 꿈 속의 소리. [4]
2008/04/14 누나에게 블로그 주소를 들킨 것 같습니다. [5]
2008/04/05 글을 썼다. [1]
2008/04/02 돈 문제. [3]
2008/03/30 몸살. [6]
2008/03/26 평범함에 묻혀 버리지 않기 위해서. [6]
2008/03/13 오늘.... [7]
2008/02/27 민혁님과의 저녁식사. [5]
2008/02/24 돌아왔다. [3]
2008/02/22 우씨. [2]
2008/02/14 책 100권 읽기. [4]
2008/01/25 소득공제. [9]
2008/01/17 어흑, 징하게 공감가는 기사 발견. [2]
2008/01/15 오늘부터 11시에 자려고 했건만.... [4]
2008/01/07 셀카는 이제 자제하자. [11]
2007/12/15 투덜투덜. 현실은 시궁창. [3]
2007/12/04 잠시의 시간을 틈타 찍은 사진. [6]
2007/11/24 무선 인터넷 좋구나.... [2]
2007/11/22 바바리코트를 샀습니다! [5]
2007/11/16 기억에 남는 말 [1]
2007/11/16 7년 전 오늘. [2]
2007/11/09 차라리 일이 힘들었으면. [4]
2007/10/31 업무 능력 향상.
2007/10/31 내 나이 26살. [6]
2007/10/25 막막함. [2]
2007/10/16 외로움과 그리움.
2007/10/10 4사분기. [4]
2007/10/08 MGM 힘드네.... [2]
2007/09/18 시은이의 첫 돌을 축하합니다.
2007/09/10 그 사람에게
2007/09/08 벌초. [2]
2007/08/18 40km 걷고 왔습니다.
2007/08/09 연수중입니다.(2)
2007/08/08 연수중입니다. [3]
2007/08/06 연수 다녀오겠습니다. [2]
2007/08/02 깔끔하게 해치워버렸다. [2]
2008/08/18 을지 훈련 중. [3]
2008/08/12 동원훈련 갔다옵니다. [2]
2008/08/05 휴가 인증샷. [12]
2008/08/05 극도로 짜증나는 날. [2]
2008/07/17 미래를 생각하면. [2]
2008/07/09 잠을 제대로 못 이뤘다. [2]
2008/07/08 우씨.
2008/07/07 곤욕스러운 일이 있었고, 조금전 끝났습니다.
2008/07/04 혈통. [6]
2008/07/03 시간을 주고 공간을 얻다. [4]
2008/06/30 일어나서 회사까지. [12]
2008/06/27 힘이 나는 대화.
2008/06/26 이 블로그는 무슨 꽃이냐. [3]
2008/06/25 오늘도 와장창. [4]
2008/06/20 항상 듣는 소리. [7]
2008/06/19 생일 축하합니다. [5]
2008/06/15 허. 정말 다&챗 자유게시판... [10]
2008/06/12 장례식을 마치고. [10]
2008/06/11 모든 분들께 감사를. [2]
2008/06/10 다녀왔습니다. [3]
2008/06/07 할아버지 장례식에 다녀오겠습니다. [9]
2008/06/05 나의 야근 수당. [10]
2008/06/02 모두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
2008/05/30 운빨이 다했나봐. [5]
2008/05/23 LG 스킬 올림픽 [2]
2008/05/21 언젠가 들은 친구의 친구 이야기. [8]
2008/05/08 이 시간을 이겨내야 한다. [2]
2008/05/07 아이고 힘들어. [4]
2008/05/02 살아가는 곳. [6]
2008/05/01 5일 휴가. [2]
2008/04/30 코엑스 비즈바즈. [3]
2008/04/27 찜질방. [5]
2008/04/25 생일 축하합니다! [17]
2008/04/21 자괴감. 하지만. [9]
2008/04/16 방금 점심시간 낮잠 중 들려온 꿈 속의 소리. [4]
2008/04/14 누나에게 블로그 주소를 들킨 것 같습니다. [5]
2008/04/05 글을 썼다. [1]
2008/04/02 돈 문제. [3]
2008/03/30 몸살. [6]
2008/03/26 평범함에 묻혀 버리지 않기 위해서. [6]
2008/03/13 오늘.... [7]
2008/02/27 민혁님과의 저녁식사. [5]
2008/02/24 돌아왔다. [3]
2008/02/22 우씨. [2]
2008/02/14 책 100권 읽기. [4]
2008/01/25 소득공제. [9]
2008/01/17 어흑, 징하게 공감가는 기사 발견. [2]
2008/01/15 오늘부터 11시에 자려고 했건만.... [4]
2008/01/07 셀카는 이제 자제하자. [11]
2007/12/15 투덜투덜. 현실은 시궁창. [3]
2007/12/04 잠시의 시간을 틈타 찍은 사진. [6]
2007/11/24 무선 인터넷 좋구나.... [2]
2007/11/22 바바리코트를 샀습니다! [5]
2007/11/16 기억에 남는 말 [1]
2007/11/16 7년 전 오늘. [2]
2007/11/09 차라리 일이 힘들었으면. [4]
2007/10/31 업무 능력 향상.
2007/10/31 내 나이 26살. [6]
2007/10/25 막막함. [2]
2007/10/16 외로움과 그리움.
2007/10/10 4사분기. [4]
2007/10/08 MGM 힘드네.... [2]
2007/09/18 시은이의 첫 돌을 축하합니다.
2007/09/10 그 사람에게
2007/09/08 벌초. [2]
2007/08/18 40km 걷고 왔습니다.
2007/08/09 연수중입니다.(2)
2007/08/08 연수중입니다. [3]
2007/08/06 연수 다녀오겠습니다. [2]
2007/08/02 깔끔하게 해치워버렸다. [2]


